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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낯선 여인과의 하루

낯선 여인과의 하루 종합 정보

낯선 여인과의 하루

Conversations with Other Women

낯선 여인과의 하루
장르
드라마
개봉일
2007년 1월 25일
제작국가
영국
상영시간
84분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누적관객수
4,594명

줄거리

12년 만에 우연히 만난 ‘그 남자’와 ‘그 여자’뉴욕의 한 도시 속, 낯선 결혼식 피로연 파티장. 오직 신랑과 신부에게만 시선이 집중 되어있는 이 곳. 핑크빛 들러리 드레스를 입은 신부 들러리에게 한 남자가 샴페인을 건네며 다가오지만 “고맙지만 전 됐어요.”라며 도도하게 사양하는 이 여자. 허나 이 남자 또한 호락호락하지는 않다. “담배는 하면서 술은 싫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시작된 낯선(?) 두 남녀의 대화. 겉으로는 낯선 만남처럼 보이지만, 유머가 담긴 농도 짙은 대화 속에서 둘 사이에 그 무언가가 얽혀 있다는 걸 눈치 챌 수 있다.과거에 미치도록 사랑했던 여자를 떠나보낸 불행한 남자. 너무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지만 나중에서야 현실을 깨달아버린 약한 여자.이름 없는 이 두 남녀의 대화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들이 사랑했던 12년 전의 열정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아직 남아있는 ‘미묘한’...하지만 ‘위험한’ 사랑각자 남편과 애인이 있지만, 이 순간의 끌림은 도저히 막을 수가 없다. 희뿌연 담배연기와 함께, 밤새도록 이어지는 비밀스럽고 유쾌한 대화."변호사 남편과 의사 남편은 어떻게 다르지?", "어머! 군살이 붙었네." "피부가 전 같지 않아, 많이 거칠어졌군." 과거 부부였기에 가능한, 진한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결국 서로에게 이끌려 다신 돌이킬 수 없는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이러면 안돼요. 지금의 남편을 사랑하니까" 라고 말하는 여자에게 남자는 필사적으로 ‘재결합’을 호소하지만, 여자는 단호하다. 그녀는 더 이상 그가 사랑했던 예전의 여자가 아니라는 것을 돌려 말하며 지금 현재의 행복을 깨고 싶어 하지 않는다.그렇게 단 하루뿐인 그들만의 ‘오늘’이 아슬아슬하게 지나간다. 그들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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