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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두호통집범

두호통집범 종합 정보

두호통집범

Life Will Never Be Twice

두호통집범
장르
액션
개봉일
1997년 3월 29일
제작국가
홍콩
상영시간
88분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줄거리

엽세관과 그의 일당은 보석상을 습격 6백만불어치의 보석을 턴다. 이 와중에 그는 경찰 둘을 사살하고 체포되어 12년형을 선고 받게 된다. 그러던 중 엽세관의 부하인 아량과 아화는 그를 도와 탈옥을 성공시킨다. 그들이 새로 자리 잡은 숲 옆집에는 아분이라는 여자가 살고 있었는데, 아화는 아분을 좋아하지만 그녀는 엽세관과 사랑에 빠지게 되고, 아화는 실의에 빠진다. 전문적으로 보석상만을 털어온 이들은 AK 47 소총을 불법으로 구매하여 백주 대낮에 여러 보석상을 터는데 이들의 잔인한 수법으로 여러 사람이 죽고 홍콩거리는 쑥밭이 된다. 이형사와 그의 부하인 아문은 엽세관 일당을 잡기 위해 애쓰지만, 오히려 그들에게 잡혀 엽세관에게 조롱을 받는다. 한편 경찰측에서는 스파이를 침투시켜 그들의 동정을 염탐하고 있었는데 그들의 소굴을 대대적으로 소탕하던 날, 불행히도 경찰측 스파이가 죽고 만다. 엽세관 일당의 도주행각은 거듭되고 경찰은 이들을 잡기 위해 현상금을 100 만달러까지 올려 이들은 전무후무한 홍콩 제일의 지명수배범이 된다. 그후 엽세관 일당이 베트남이나 혹은 중국으로 떠났다는 무수한 소문에도 불구하고 이형사는 그들이 머물고 있는 홍콩을 계속 지키고 드디어는 그들을 추적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엽세관의 독단적인 행동에 반기를 든 하화는 혼자 도망가려다 엽세관에게 총을 맞아 죽고, 아량 역시 엽세관에게 불만을 토로하다 죽게 된다. 이형사의 추적에도 불구하고 엽세관은 총상을 입은채 바다로 뛰어든다. 어느날 낯설은 대만의 거리에서 엽세관이 다시 발견된다.

제작/수입/배급사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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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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