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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뚝딱 마을 통통 아저씨

뚝딱 마을 통통 아저씨 종합 정보

뚝딱 마을 통통 아저씨

Bob The Builder

뚝딱 마을 통통 아저씨
장르
애니메이션
제작국가
영국
상영시간
110분
등급
전체관람가

줄거리

전날 너무 일을 열심히 한 두리(롤러)는 아침이 되어도 잠에서 깨어 나지 못하고 졸면서 마을을 돌아다닌다. 마을이 두리에게 밀려 온통 부서질 것과 두리가 다칠 것을 염려한 통통 아저씨와 비비, 그리고 자동차 친구들은 서둘러 두리를 찾아 나선다. 마침내 마을 도랑 앞에서 두리를 찾아낸 통통 아저씨와 친구들은 길쭉이(포크레인)로 하여금 두리를 인도하게 하여 무사히 집으로 데려온다. 오늘 하루 휴가를 낸 비비는 언니네 집으로 놀러간다. 통통 아저씨는 비비가 집을 비운 사이 비비의 마당을 멋지게 꾸며주어 비비를 깜짝 놀라게 해주기로 하고 자동차 친구들과 함께 비비의 집으로 향한다. 예쁜 화단과 자그마한 테이블, 그늘 덩굴까지 갖추어진 마당은 비비를 감탄시키기에 충분했다. 기분이 좋아진 비비는 하룻 동안 자리를 비운 사이 엉망진창이 된 사무실을 깨끗이 치워주기로 약속한다. 새 쫓는 일에 진력이 난 허수아비는 우연히 통통 아저씨가 흘린 연장을 보고는 수리공이 되기로 결심한다. 울타리도 삐뚤삐뚤, 창문도 삐뚤 삐뚤, 모두 엉망으로 만들지만 허수아비는 자신만만하기만 하다. 그러나, 연장을 다루는 데 익숙하지 않은 허수아비는 결국 지붕을 고치러 올라갔다가 바람에 날려 건물 꼭대기에 떨어지고 만다. 통통 아저씨는 허수아비를 구해주고, 다시는 위험한 연장을 함부로 다루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는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주는 산타 역할을 맡은 통통아저씨는 준비에 여념이 없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 통통 아저씨는 산타로, 판판이(빨간 불도저)는 썰매로, 까불이(레미콘)는 사슴으로 모두 멋지게 차려입고 학교로 향한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양말 속 한가득 산타가 보낸 선물을 받은 자동차 친구들은 모두 기뻐하며 크리스마스를 축하한다. 오늘은 멋진 건축사무실 대회의 심사가 있는 날이다. 비비와 자동차 친구들은 통통 아저씨 대신 축구장을 만들러 가고, 통통 아저씨와 판판이(빨간 불도저)는 사무실을 꾸미기 위해 남는다. 축구장을 만드는 도중 허수아비가 장난을 치는 바람에 일이 조금 더뎌지기는 했지만, 자동차 친구들의 도움으로 비비는 멋진 축구장을 완성시킬 수 있었다. 돌아와 보니 통통 아저씨의 사무실이 1등상을 받았다는 기쁜 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겁이 많은 길쭉이(포크레인)는 높은 다리도 쥐도 무서워한다. 이런 길쭉이를 허수아비가 놀려대자 길쭉이는 의기소침해져서 집으로 돌아간다. 한편, 판판이(빨간 불도저)와 폭폭이(노란 불도저)에게 계속해서 장난을 치던 허수아비는 발을 헛디뎌 높은 나뭇가지에 대롱대롱 매달리고 만다. 허수아비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길쭉이 뿐, 통통 아저씨와 비비, 자동차 친구들의 응원에 용기를 얻은 길쭉이는 허수아비를 구하고, 허수아비는 자신의 잘못을 사과한다. 브로드 부인은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통통 아저씨에게 별채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별채는 멋지게 완성되었지만 브로드 부인이 도배하는 사람을 구하지 못하자 통통 아저씨는 선뜻 자기가 대신 해주겠다고 나선다. 그러나, 처음 해보는 도배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아서 아저씨는 실수를 계속하다가 방을 엉망으로 만든다. 이를 본 비비는 아저씨가 점심을 먹으러 간사이 멋지게 도배를 끝내놓는다. 집안 꾸미기만큼은 아저씨가 비비를 따라갈 수 없는 것 같다.오늘은 시청 앞에 보호기둥을 세우러 가는 날이다. 아저씨가 잠간 자리를 비운 사이 파츠 부인 댁에 가야할 조각상과 보호기둥이 엇갈려서 배달된다. 판판이(빨간 불도저)와 까불이(레미콘)은 아저씨를 기쁘게 해주려고 양쪽의 일을 해치우지만, 시청 앞에는 조각상이 파츠 부인의 마당에는 보호기둥이 들어서는 결과가 되고 말았다. 깜짝 놀란 아저씨는 양쪽을 바꾸어 세우고, 모든 일을 순조롭게 마무리짓는다. 오늘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날이다. 그런데, 부룽이(트랙터)가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핑클 아저씨의 소중한 찻잔이 쓰레기 더미 속에 섞여 들어간다. 놀란 핑클 아저씨와 부룽이는 찻잔을 찾아 통통 아저씨의 사무실을 찾아오지만, 이미 두리(롤러)가 모든 쓰레기를 납작하게 뭉개버리 후였다. 하지만 다행히도 비비가 찻잔을 분리해두어서 핑클 아저씨는 찻잔을 되찾을 수 있었다. 판판이(빨간 불도저)와 까불이(레미콘), 폭폭이(노란 불도저)가 함께 일하던 도중 판판이가 폭폭이에게 화가 나서 집으로 가버린다. 한편, 통통 아저씨를 도와 일하던 길쭉이(포크레인)는 실수로 아저씨의 사다리를 쓰러뜨리는 바람에 모든 것이 무서워져 도망치고 만다. 어느덧 밤이 되고 아저씨와 판판이, 길쭉이가 돌아오지 않자 걱정이 된 비비는 모두를 찾아 나선다. 다행히 친구들을 만난 비비는 아저씨를 내려드리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다. 통통아저씨의 집 앞마당에 새가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았다. 아기 새가 태어나자 까불이(레미콘)는 귀여워서 어쩔 줄을 모른다. 일터에서도 온통 아기 새 생각뿐이다. 한참 날개 짓을 배우던 아기 새는 드디어 하늘을 날게 되자 엄마와 함께 둥지를 떠나 날아간다. 까불이는 짐짓 서운하면서도 아기 새가 떠나기 전 고맙다는 인사를 하자 기쁨을 느낀다. 비비는 통통 아저씨 대신 금붕어 동동이의 어항을 청소해주기로 약속한다. 그러나, 판판이(빨간 불도저)가 실수로 지붕을 무너뜨리는 바람에 이를 고치느라 동동이의 어항에는 신경을 쓸 새가 없다. 비비가 잊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양이 네로는 임시로 양동이에 들어있던 동동이를 보살펴 준다. 그 날 저녁, 동동이를 보살펴준 대가로 네로의 저녁상에는 싱싱한생선이 올라온다. 테니스 코트를 만드는 날. 예쁜 초록빛 시멘트를 만들게 된 까불이(레미콘)는 매우 즐거워한다. 코트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비비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허수아비가 일을 돕겠답시고 네트를 내리다가 코트를 망쳐버리고 만다. 그래도 비비가 애쓴 보람이 있어, 저녁까지는 일을 마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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