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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사과

사과 종합 정보

줄거리

1998년 당시 겨우 18살에 불과했던 사미라가 발표하여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작품. 사미라는 TV에서 쌍둥이 딸을 출생이후 12년간이나 집안에 가두어 놓고 기르다가 이웃들의 고소로 체포된 65세된 노인의 소식을 접하고는 곧바로 카메라를 들고 그와 그의 가족들을 찍기 시작하였다. 이것이 이 작품의 시작이었다. 사미라는 들끓는 언론처럼 그 노인을 무조건 나쁜 인간으로 보지 않고,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점차 그를 이해하고 신뢰함으로써 가족들을 카메라에 담을수 있었다. 노인에게는 눈먼 아내가 있었고, 자신이 일을 나갈 때에는 딸들이 걱정되어 문을 잠구어 두었던 것이다. 사미라는 11일동안 그들의 집에 기거하면서 그들의 모습을 담아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하루하루의 일과를 토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갔다. 그리고 영화의 후반부에서는 그렇게 해서 만든 이야기를 통해 사미라 자신이 주장하고픈 주제를 전달한다. 노인은 감옥에서 풀려난 뒤에도 여전히 딸들을 집안에 가두어놓고 있었다. 결국 보다 못한 복지국 직원이 딸들을 바깥으로 내보내 마음껏 놀게 한 뒤 노인을 집안에 가두어 버린다. 그리고는 딸들의 고통을 직접 느끼게 한다. 사미라는 바깥으로 나가 친구들과 쉽게 어울리는 두 딸들, 자흐라와 마수메의 모습과 노인의 모습을 교차편집으로 보여준다. 노인은 그렇게 해서 심경의 변화를 일으킨다. 그리고 사미라는 집에 혼자 남은 노인의 아내가 바깥으로 가족을 찾아나서는 모습을 마지막 장면으로 선택한다. 사미라는 그렇게 영화와 현실속에서 아름다운 결말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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