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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사미라는 <칠판> 을 어떻게 만들었는가

사미라는 <칠판> 을 어떻게 만들었는가 종합 정보

사미라는 <칠판> 을 어떻게 만들었는가

How Samira Made the Blackboard

사미라는 <칠판> 을 어떻게 만들었는가
장르
다큐멘터리
제작국가
이란
상영시간
76분

줄거리

영화를 배우기 위해 스스로 학교를 자퇴한 소녀가 그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은 어쩌면 영화보다도 더 극적이다. 그 소녀는 아버지에게서 영화를 배웠고, 마침내 스스로의 구상으로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녀의 나이 17살 때 만든 첫 번째 작품 [사과]는 이듬해 칸느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을 받았고, 20살에 만든 두번째 작품 [칠판]은 2000’ 칸느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였다. 그녀가 바로 사미라 마흐말바프이다. 도대체 무엇이 그녀로 하여금 영화사상 전례가 없는 이러한 성취를 이루어 내게 했는가. [사미라는 ‘칠판’을 어떻게 만들었는가]는 [칠판]의 제작과정과 칸느영화제에서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담아 교차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녀의 영화에 대한 생각과 애정을 이끌어 내고 있다. 그리고 이 작품에서는 이버지인 모흐센 마흐말바프의 모습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오로지 열정적으로 연출작업에 몰두중인 사미라의 모습만이 보여진다. 메이삼의 의도는 분명하다. 사미라의 작품에 끼친 모흐센의 영향력에 대한 필요이상의 억측을 불식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인터뷰하는 모습만으로도 그녀가 어린 나이답지 않게 지적이며 창의적인 감독이라는 사실이 충분히 드러나고 있다. 메이삼은 이제 촬영([이모가 아팠던 날])과 편집([문][내가 여자가 된 날])을 거쳐 장편 다큐멘터리를 완성함으로써, 마흐말바프가의 감독대열에 마지막으로 합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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