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셀럽스

IE10이상 버전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최신 브라우저를 사용해주세요

최신 웹 브라우저 다운로드
마이셀럽스 Showroom
영화 > 새됐어

새됐어 종합 정보

줄거리

바닷가에 호젓이 서있는 모텔에 근무하는 장대수(24세)와 조진강(27세)서로 비슷한 처지에 두사람은 형제와 같은 우정을 나누는 사이다. 새벽녘 카운터에서 잠에 빠져든 대수는 모텔에 투숙한 가희(34세)와 꿈속에서 정사를 벌이고 한창을 열기를 뿜기 시작할 때 대수의 머리카락을 움켜쥐는 의문의 사나이,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대수의 달콤한 꿈을 깬 사나이는 박상태(33세). 그리고 진강이 혼자 근무할 때 모텔 사장은 정부인 별다방 강마담과 둘만의 비밀스런 시간을 가지려고 모텔에 투숙한다. 양사장과 강마담의 격렬한 섹스 소리에 손님들은 투덜거리며 나가고, 상태에서 협박까지 받는다. 마침 모텔 안으로 들어선 대수는 신경을 날카롭던 양사장에게 잔소리를 듣고.. 보복이라도 하듯 양사장 부인에게 전화를 걸어 양사장의 외도를 일러바친다. 이날 대수는 가희와 드디어 뜨거운 순간을 가지고.. 다음날, 상태의 돈가방을 노린 독사와 개코가 상태의 객실에 침입하고 격투 중에 세사람은 모두 죽고 만다. 진강의 돈을 노리고 접근한 다방레지 수경과 가희, 대수가 시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려하지만 돈가방을 본 네사람은 돈을 나눠갖기로 의견일치를 본다. 그날밤, 진강과 격렬한 시간을 보낸 수경은 진강이 곯아떨어진 틈을 타 돈가방을 들고 도망치려다가 대수에게 걸리고, 평소 감정이 안좋았던 대수와 수경은 육탄전을 벌인다.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상황은 엉뚱하게 흘러 진강과 수경이 실랑이 중에 어이없게 죽고 만다. 모텔을 떠난 대수와 가희는 횟집에서 소주를 나누어 마시고 인적없는 산길, 승용차 안에서 정사를 갖는다. 정사도중 대수의 손을 묶어 꼼짝 못하게 만들어 논 가희는 돈가방을 들고 혼자 떠난다.

제작/수입/배급사

제작
-
배급
-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