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들
The Noises
- 장르
- 기타
- 제작국가
- 한국
- 상영시간
- 76분
The No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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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 있게 된 청년 준호는 자살을 실행하기로 한다. 그러나 그가 죽으려던 찰나, 처음 본 여자 스칼렛이 불쑥 집에 찾아온다. 뜻밖의 방문이지만 준호는 스칼렛에게 돈을 주며, 죽기 전 며칠을 같이 보내려 한다. 준호의 자살은 유예되며 어이없이 웃기는 상황이 이어진다.영화는 대부분 준호의 집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준호와 스칼렛의 대화는 별 의미가 없고 소일거리로 하는 둘의 게임도 한심하다. 준호는 왜 자살하려 하는가? 영화는 그 이유에 대해서도 굳이 캐묻지 않는다. 준호는 그저 억울하고 기가 막힌 상황들에 처한다. 동네에서 담배를 피우다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웠다고 호된 야단을 맞는가 하면 미국에 사는 어머니가 아버지가 실종됐다며 다급한 통화를 한다. 한편 위급한 임산부 때문이라며 갑자기 집에 들이닥친 119 구급대원들은 준호가 목을 매려고 준비한 로프를 맘대로 갖다 쓴다. 한바탕 소동이 끝나고 스칼렛도 떠나자, 준호는 스칼렛에게 전화를 걸어 내 곁에 있어 달라 애원한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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