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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쌀

쌀 종합 정보

Rice

쌀
장르
드라마
제작국가
한국
상영시간
124분
누적관객수
692명

줄거리

이 영화는 충남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의 정착 농원이 태어나기까지의 실화에서 취재한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다가 전국 각처에 있는 '살아있는 상록수'들의 이야기를 가미 윤색한 것이다. 그럼으로 결코 어느 특정한 개인이나 마을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국의 어느 마을에서나 있을 수 있고 또 있어야 할 이야기이다. 우리는 우리나라의 모든 국민들이 이처럼 줄기차게 살아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이 영화를 만든 것이다.} 전북 산골짜기에 있는 무주 구천동의 가난한 농민들은 아주 깊은 산골에 살기 때문에 겨우 밭갈이에 메어 있을 뿐 논이 없기 때문에 쌀이라고는 구경할 수 조차 없었다. 여기서 그들은 논을 일구기 위하여 힘을 모으게 된다. 먼저 물줄기를 끌어 들여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금강과 연결하는 수로를 만들어야 하고 또한 그 수로는 산을 뚫어야만 했다. 아무런 장비도 없고 또한 예산이라고는 전혀 없는 마당에 산을 뚫는다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 처럼 꿈같은 얘기였다. 그래도 그들은 자신들의 마음하나만을 믿고 산을 뚫는 일을 시작하는데. [스포일러] 그러나 산을 뚫는다는 것은 이만 저만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들의 줄기찬 집념에도 아랑곳없이 공사는 수없이 중단이 되고 그래도 다시 시작을 하면 얼마가지 않아 중단이 되는 등 어려움이 거듭 되풀이된다. 그럼에도 굽히지 않고 그들은 오직 쌀, 말하자면 벼농사를 한 번 지어보겠다는 그 한 마음으로 일을 밀고 나가던 끝에 이러한 일이 정부에게까지 알려지자 이에 관심을 가지고 뒷바라지를 해주게 되어 공사가 빠르게 진척이 되었다. 이와 같이 무주구천동 마을 사람들의 피눈물나는 노력 끝에 마침내 그토록 어려웠던 산이 뚫어지게 되고 물줄기를 끌어들일 수가 있게 된다. 그리고 그토록 바라던 벼농사가 산골마을에서 일구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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