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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어웨이 위 고

어웨이 위 고 종합 정보

어웨이 위 고

Away We Go

어웨이 위 고
장르
드라마
개봉일
2010년 2월 4일
제작국가
영국
상영시간
97분
등급
15세관람가
누적관객수
8,584명

줄거리

오랜 (그리하여 이제 삼십대에 접어든) 연인 버트(존 크라신스키)와 베로나(마야 루돌프)는 곧 아이를 낳을 예정이다. 순조로웠던 생활, 그러나 임신 6개월째 접어들어 두 사람은 버트의 부모인 제리와 글로리아(제프 다니엘스와 캐서린 오하라)로부터 그들이 콜로라도를 떠날 것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접한다. 두 사람이 그 곳에 살아야할 가장 주요한 이유가 사라져버린 것이다. 과연 버트와 베로나는 그들이 아는 사람 중 누구와 이웃이 되어야 행복할 수 있을까? 커플은 주위 친지들과 친구들을 방문하며 여러 도시를 평가해볼 긴 여정을 계획하며 야망을 불태운다. 여정의 시작은 피닉스, 베로나의 무책임하고(종종 부적절한) 전 직장 사수 릴리(앨리슨 제니)와 그녀의 폭발직전의 가족과 함께 개 경주장에서 하루를 보낸 두 사람은 베로나의 친동생인 사랑스러운 그레이스(카르멘 이요고)가 있는 투싼을 방문한다. 베로나의 유일한 혈육인 여동생과의 따뜻한 대화는 베로나의 용기를 북돋아준다. 위스콘신에서, 이제는 LN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버트의 어린 시절 사촌인 엘렌(메기 질렌할)과 그의 파트너 로데릭(조쉬 해밀튼)은 그들을 집으로 초청하고, 그곳에서 육아와 살림에 대한 그들의 억지스러운 방식에 질린 두 사람은 그들의 대학 동창인 탐(크리스 메시나)과 뭉크(멜라니 린스키)가 따뜻하게 반겨주는 몬트리올로 향한다. 아이들, 그리고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한 탐과 뭉크의 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옛 친구들과 함께 저녁 나들이를 나온 두 사람은 가족을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실감하게 된다. 버트 동생의 갑작스러운 SOS전화는 그들을 동생 커트니(폴 슈나이더)가 사는 마이애미로 향하게 하고 그들의 여행도 마지막 답을 향해 가는데..

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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