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 전주곡
Raindrop Prelude
- 장르
- 기타
- 제작국가
- 한국
- 상영시간
- 29분
Raindrop Pre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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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퇴근한 정배는 오늘, 노조의 시위 때문에 근무가 없다. 우연히 딸 혜안이가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하게 된 정배, 혜안이를 학원에 등록시킨다. 시위에 참가하지 않아 기분이 착잡했던 정배는, 딸을 위해 뭔가를 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때마침 수감되었던 옛 동료가 출옥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정배는 설레는 맘으로 엣 직장이 있던 마음의 고향, 부평으로 달려가는데... (Jeung-Bae is not working today because the taxi union is on strike. Thinking that his daughter wants to play the piano, he joins her a piano lesson. Comforting himself with the thought that he finally did something good for his daughter, he overcomes regrets of not joining the union's picketing.)연출의도. 정리 해고자 가족의 1년 후의 어느 하루를 그렸다. 그들은 투쟁과정에서 얻은 몸과 마음의 상처를 조심스레 극복해 보려고 하지만, 하루하루의 삶은 힘들기만 하다. 이들의 일상적인 에피소드들을 엮어서, 그들의 아픔이 본질적으로 어디서 비롯한 것인지 같이 생각해 보길 바랬다. (I have portrayed a day of laid-off worker. He tries to overcome the mental and physical pains but every day is just as hard. I hoped the viewer can think of where the pain is originally coming from.)제8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2003), 서울독립영화제 중편경쟁부문 (2003), 제3회 미장센단편영화제 비정성시(사회드라마) 부문 (2004), 제8회 서울인권영화제 상영작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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